
[뉴스핌=신상건 기자] 남광토건(사장 이동철)은 17일 별내 신도시에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 중에 일부 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A4블록에 건립되는 별내 하우스토리는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전용면적 103~174㎡ (구 39~65평형)로 구성돼 있다.
별내 하우스토리의 공급 주택형은 ▲103㎡A(구39형) 246가구, ▲103㎡B(구39형) 30가구, ▲123㎡(구46형) 132가구, ▲124㎡(구46형) 202가구, ▲133㎡(구50형) 98가구, ▲170㎡(구65형) 5가구, ▲171㎡(구65형) 3가구, ▲174㎡(구65형) 4가구로 총 720가구가 중대형이다.
이번 잔여 가구 특별 분양에서 저층부는 계약금 1000만원(정액제, 단 평형별 차액은 1개월 후 납부), 일부 가구는 중도금 무이자와 이자후불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대지 면적의 50%를 녹지로 조성해 풍부한 녹지를 확보한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약 6000㎡의 ‘스토리 파크(Story Park)’는 숲, 자연형 연못, 데크로 이어지는 휴게공간으로 입주민들이 자연을 느끼기에 충분하게 설계됐다.
또한 전면 4-BAY와 3면 개방 설계로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하고 가변형 벽체로 다양하게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부부 욕실은 채광과 조망을 최대한 살리면서 발코니와도 연결, 다용도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별내하우스토리는 집을 고치거나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도 내부 공간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한 것도 큰 특징이다.
자녀 존(ZONE)에는 전실 공간을 둬 새로운 공간을 제공했고 패밀리 룸(Family Room)은 주방과 연계돼 부분 오픈이 가능해 다목적으로 쓸 수 있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자연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에너지 절감에도 신경썼다.
아파트 주동 상단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는데,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만들어진 전기는 단지 내 보육시설에 필요한 전력으로 쓰인다.
별내지구는 외곽순환도로 별내 IC를 통해 도심과 강남까지 3-40분대에 연결된다.
2011년경 망우-별내-춘천을 잇는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예정이고 암사-구리-남양주 별내를 잇는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도 본격화(2013년 착공 예정)된다.
이와 함께 별내와 석계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도 오는 2012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