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430원(4.45%)오른 원에 거래중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올해 1/4분기 영업손실을 21억원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 됐다.
하지만 증권사들이 중국에서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박수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의 주가 상승은 국내 영업 부진에 대한 우려보다는 중국 법인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햐며 "앞으로도 국내부문의 실적 개선과 중국 모멘텀이 지속된다면 주가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신증권 정연우 애널리스트도 "1/4분기 영업외에서는 지분법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중국법인에서만 지분법이익이 74억원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국법인의 영업이익률은 27.5%를 기록,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베이직하우스 중국법인의 드라마틱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