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나킬이 이를 위해 도이체방크에 36억디르함을 입금했다고 전했다.
나킬은 채무 구조조정과 관련해 채권단 및 두바이 정부와의 공식적인 합의 없이 채무 상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월드와 나킬은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지난해 11월 모라토리엄(채무상환유예)을 선언, 현재 약 248억달러 규모의 채무에 대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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