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모바일 컨텐츠시장의 성장 둔화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휴대폰결제 시장의 꾸준한 성장 및 수익성 위주의 경영활동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2/4분기에는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다양한 온라인게임 기대작 출시로 인해 휴대폰결제 사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올해는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영업활동이 가시적인 결과로 나올 것이고, 다날이 3년간 개발한 전략액션게임 ‘LOCO’(로코)가 상용화 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모든 스마트폰 및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한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휴대폰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휴대폰결제시장은 지난 2000년 다날이 세계최초로 휴대폰결제를 개발한 이후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으며 올해 국내 휴대폰결제시장은 2조 2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