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2일 미국 증시, 수출입 규모가 증가에 따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스페인 재정 긴축안 발표, 포르투갈 국채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는 등 유럽발 위기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148.65p(1.38%) 상승한 1 만 896.91,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49.71p(2.09%) 상승한 2425.02, S&P 500 지수 전일대비 15.88p(1.37%) 상승한 1171.67
- 미 상무부, 3 월 무역적자는 전월대비 2.5% 증가한 404 억을 기록. 지난 2008 년 12 월 이후 가장 큰 규모, 수입이 3.1% 증가한 1883 억달러를 기록했는데 미국인들의 소비가 증가와 기업들의 장비 구입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됨. 수출은 3.2% 증가한 1479 억 달러로 집계됨.
- 국채가격, 10 년물 입찰이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 유로발 위기 완화로 하락 마감. 미 재무부 10 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5%p 증가한 3.57%
- 달러화, 미국 수출입 규모 증가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요통화대비 상승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59 엔 상승한 93.24 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48 달러 하락한 1.2614 달러
- 국제유가, 에너지정보청에서 지난주 석유재고가 195 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하락 마감. WTI 6 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72 달러 하락한 75.65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인텔[INTC], 폴 오텔리니 CEO 가 애널리스트데이 미팅에서 앞으로 2~3 년 후 매출액과 순이익 증가율이 두자릿수를 기록할 거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3.64% 상승.
- IBM[IBM], 주주총회를 통해 2015 년 주당순이익이 최소 20 달러가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4.56% 상승.
- 시스코[CSCO], 장 마감후 발표한 1 분기 어닝에 대한 기대감으로 3.0% 상승. 시스코 1 분기 순익은 주당 37 센트로 전년동기대비 63% 상승.
- 모건스탠리[MS] 검찰의 모기지 파생상품 관련 판매 조사 소식에 2%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12일 유럽 증시는 유로존 1 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회로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49.24p(+0.92%) 상승한 5,382.4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40.67p(+1.10%) 오른 3,733.87,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45.78p(+2.41%) 상승한 6,183.49 로 각각 마감
- AFP, 그리스가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마련한 구제금융 가운데 일부인 200 억유로 지원을 요청했다고 보도. 시민들의 시위로 재정적자 감축안 이행에 난항이 예고되면서 지원금 요청. EU 가 145 억유로, IMF 가 55 억유로를 지원할 방침
- EU 통계청, EU16 개국의 1 분기 GDP 가 전분기대비 0.2% 증가했다고 발표. 0.1%성장의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더블딥 우려 완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 그리스 재정위기 해소국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산업생산은 3 월 1.3% 증가
- 블룸버그, 독일의 1 분기 GDP 가 전분기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보도. 근무일수 조정시 전년동기비 1.6% 증가. 전문가 예상치 집계 시 침체 전망. 수출과 기업 투자가 큰 기여를 했다는 분석. 재고 증가와 정부 지출 역시 영향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