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파테로 총리는 긴축정책을 통해 내년 스페인은 재정적자 규모를 국내총산(GDP)의 6% 수준까지 끌어내릴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자파테로 총리는 이를 위해 올해 공공 부문에서 1만 3000개의 일자리를 정리할 계획이며 임금도 내년까지 동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파테로 총리는 지방정부에게 12억 유로의 예산을 절감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정부는 이같은 정책을 통해 올해와 내년 약 150억 유로의 예산을 절감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자파테로 총리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