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대호에이엘은 현대로템의 철도차량 임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지난해 임가공 사업 매출은 15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KTXⅡ 상용화로 인해 70억원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또 최근 중국과 브라질 등 개발도상국에서 고속철도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이어 "글로벌 고속철도 발주가 연이어 계획되고 있기 때문에 현대 로템의 1차 밴더 업체로서 로템의 수주시 2011년 철도차량 임가공 매출 증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삼성전자의 LED TV 판매량이 올해 1800만대까지 확대될것으로 보인다"며 "LED TV방열판 사업이 실적 성장을 이끌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매출액은 1617억원,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