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언트 버닝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라운드 방식의 '콜로세움 던전 탐험'과 '4:4 대전'을 지원한다. 게이머는 유저간 파티 플레이와 아이템 추출 및 합성 시스템을 이용해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키울 수 있다 .
엠게임은 이번 2차 CBT와 함께 '버닝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엠게임은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를 '버닝타임'으로 지정하고 엠캐쉬, 문화상품권, 주유상품권, SK와이번스 연간회원권 등과 교환할 수 있는 '행운상자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버닝타임에는 무기 강화 확률이 높아져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엠게임은 '발리언트' 게임의 액션에 관한 현실성을 높이기 위해 정두홍 무술 감독을 액션디렉터로 선임해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