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7일부터 '윈도우 모바일용 신한 S뱅크'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윈도우 모바일용 신한 S뱅크는 윈도우 모바일 6.1/6.5 버전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옴니아 1,2 계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S뱅크 어플리케이션'은 통신사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뿐만 아니라, 신한 모바일웹(m.shinhan.com)을 통해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용 스마트폰 OS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조회·이체 등 단순한 금융거래는 물론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월 중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도입해 지점 위치정보, 가맹점 쿠폰서비스 등 스마트폰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