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Ifop 서베이가 그리시의 재정위기로 촉발된 유로존의 위기 상황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8%는 유럽 단일 통화인 유로화를 포기하기 원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나 약 62%의 응답자는 유로화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프랑스인의 66%는 또 유럽연합과 IMF가 그리스에 대한 재정지원 패키지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5월 3일과 4일에 걸쳐 18세 이상 성인 99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