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화이자는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주당 60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16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가 집계한 이 회사의 순익 전망치는 주당 53센트였으며 매출 전망치는 165억 7884만 달러였다.
화이자는 올해 순익 전망치를 주당 2.25~2.35달러로 제시했으며 매출은 652억 달러~67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올해 주당 2.18달러의 순익과 680억 6233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