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천안함 희생장병의 유가족과 천안함 수색 작업 중 희생된 금양호 선원 유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통합물류협회 김진일 회장은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모든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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