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카스’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해 모은 돈으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타워 아이막 에르덴솜에 1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현재 몽골은 전 국토의 절반이 사막이고 90% 영역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어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하와이, 미국 본토 심지어 알래스카 북쪽 해안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오비맥주는 전했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몽골 대학생 650명이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인원을 1000명으로 늘려 해마다 몽골 희망의 숲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해외사업본부장 백우현 상무는 “희망의 숲 조성사업이 몽골의 사막화 방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