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고 오히려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의 기회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개장과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80%) 오른 11만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동반급락했던 두산중공업은 3.33%, 두산인프라코어는 3.92% 상승중이다.
급락의 원인으로 꼽혔던 두산건설도 2.60% 상승하고 있다.
현대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두산건설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며 "현 부동산 경기내 투자의견은 중립이지만 지나친 자금상황에 대한 우려로 인한 주가급락은 이후 반등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