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트위터가 박용만 회장의 트위터에 "오늘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주가 폭락에 대해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주주들에게 걱정없다는 메시지 부탁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박 회장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지주회사인 두산이 12.7% 하락한 10만7000원에 마감한 것을 비롯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이 8%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는 두산건설이 분양 저조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을 수 있다는 루머가 나돌았기 때문이다. 두산건설 주가 역시 이날 장중한때 하한가까지 밀려났다 결국 8.8% 하락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