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스카이가 1일부터 전국 SK텔레콤 T월드 지점에서 '시리우스'를 출시한다.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시리우스'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시리우스와 함께 남아공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리우스'를 구입한 소비자 대상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현지에서 태극전사를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안드로이안스 닷컴(www.androians.com)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시리우스 구매 후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2010년 남아공 해외 원정 응원에 참여할 수 있는 여행권(동반 1인 포함 2명)을, 2등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5만원권)을, 3등 500명에게도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오는 28일 안드로이안스 닷컴을 통해 공개된다.
시리우스는 안드로이드OS의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2.1과 퀄컴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 3.7인치 크기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화면(800*480)을 장착했다. 색상은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등 3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 후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