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29일 미증시, 그리스 지원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기업실적과 고용지표의 호재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122.05p(1.11%) 상승한 1만 1167.32,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40.19p(1.63%) 상승한 2511.92, S&P500 지수 전일대비 15.41p(1.29%) 상승한 1206.77
- 미 노동부, 4월 셋째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 1000건 감소한 44만 8000건 기록, 전문가 예상치 44만 5000건보다 약간 높았지만 감소추세를 이어감.
- 국채가격, 7년물 국채의 입찰에서 수요가 예상을 넘게 몰리면서 상승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0.04%p 하락한 3.73%
- 달러화, 유럽연합과 국제통화기금의 구제금융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따라 유로화가 급등하면서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하락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01 엔 상승한 94.04 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14달러 상승한 1.3234달러
- 국제유가, 그리스 구제금융 합의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큰폭으로 상승 마감. WTI 6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1.95달러 상승한 85.17달러
▶ U.S. Market Insights
- 모토로라[MOT], 1분기 휴대폰 판매가 850만대를 기록 이 가운데 스마트폰은 230만대로 스마트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1분기 순이익이 주당 3센트로 흑자전환해 3.47% 상승.
- 팜[PALM], 전날 장 종료후 HP 에서 12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한 효과로 26.13% 상승. 반면 HP는 0.75% 하락.
- 시리얼 제조회사 켈로그[K], 1분기 순익이 주당 1달러 9센트로 전문가 예상치 94센트를 웃돌면서 4.62% 상승.
- 골드만삭스[GS], 증권거래위원회와의 소송이 합의점을 찾을 거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2%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29일 유럽 증시는 실적호조와 그리스 신용위기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며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지수, 전일 대비 +31.23p(+0.56%) 상승한 5,617.84, 프랑스 CAC 40지수, 전일 대비 +53.62p(+1.42%) 오른 3,840.62,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60.57 p(+1.00%) 상승한 6,144.91 로 각각 마감
- 블룸버그, 유로존의 4월 경기신뢰지수가 전월 97.9에서 100.6으로 상승했다고 보도. 2008년 3월 이후 최대치,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99.4를 상회. 그리스의 재정적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럽 지역의 경기회복이 견고하다는 신호로 해석
- 블룸버그, 독일의 4월 실업률이 전월 8.0%에서 7.8%로 하락했다고 보도. 실업자수는 전월보다 6만 8천명 감소한 329만명, 2008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 신규고용을 추진하는 기업들에 인센티브를 주는 등 독일 정부의 적극적 정책과 수출 등 경기회복세 영향
- 아르셀로미탈, 1분기 6억 7,9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발표. EBITDA 18억 9천달러로 블룸버그 사전 예상치 20억 6천만달러를 소폭 하회. “모든 주력 시장의 수요가 증가. 이런 요인들이 2분기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