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런닝센터의 신규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 빠른 성장으로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인 상태"라며 "향후 외형성장과 수익성개선이 동시에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런닝센터의 경우 기존 방문학습 모델에 비해 교사 한명당 담당 과목수가 늘어나고, 회원당 과목수 증가 등으로 ARPU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매출 비중이 81%에 달하는 눈높이부문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실적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될 경우 학습지부문 MS 1위업체로서 영업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당연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교는 올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5%, 5.3% 증가한 2133억원과 120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