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의 국가신용등급 분석가인 브라이언 콜톤은 로이터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스페인 정부가 이미 이행하고 있는 재정 긴축 프로그램이 강력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같은 노력이 신뢰할만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S&P는 스페인의 국가신용등급을 경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점을 들어 'AA-'에서 'AA'로 한단계 낮추고, 전망등급도 하락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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