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스리엠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1달러 29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4.7% 증가한 6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59억 4439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월가의 기대를 웃도는 수준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1달러 40센트를 기록해,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주당 순익 1달러 21센트를 웃돌았다
스리엠은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5.4달러~5.6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로이터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는 5.16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