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듀폰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1달러 24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인 1달러 6센트를 웃도는 실적이다.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85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80억 5887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월가의 기대를 웃도는 수준이다.
또한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는 2.50달러~2.7달러 범위로 상향조정했다.
로이터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는 2.39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