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6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어린이펀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 해당하는 펀드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Tops 엄마사랑 어린이펀드', 미래에셋자산 운용의 '미래에셋 우리아이3억만들기펀드', 한국밸류자산운용의 '한국밸류 10년투자펀드', 삼성자산운용의 '삼성 착한아이예쁜아이 펀드'로 총 4종류이다.
위에 4종의 펀드들은 장기투자에 적합한 우량 가치주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펀드로서 경제 교육을 위한 어린이 경제레터 발송, 어린이펀드 전용 사이트 운영, 경제/역사캠프 체험, 가족 영어캠프와 어린이 음악회 등 자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기간 내 4종의 펀드 중에 신규 또는 추가 매수(기존가입 어린이펀드 증액 포함)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에버랜드 사파리 스페셜 투어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소 10만원 이상 매수(임의/거치식포함), 적립식은 1년 이상 자동 이체등록 계좌에 한하여 전원에게 돼지가족 저금통 세트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