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26일 오전 전자무역 전문업체 'KTNET', e마켓플레이스 운영업체 'EC21'및 'EC Plaza' 등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e-Biz 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와 참여기관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e-Biz 현장지원단'은 무역정보 수집, 해외마케팅 및 상품홍보, 무역업무 자동화를 비롯해 온라인을 이용한 글로벌 비즈니스 활용기법 전반을 현장에서 전파하고 연내 신청기업 500개사에 대해서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역정보 수집 분야는 해외시장 정보와 품목별 해외 바이어 현황, 무역통계 활용법, 서식·계약 사례, 온라인취업, 환율·원자재 시세 등의 정보수집과 활용방안을 소개한다.
해외마케팅 분야는 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이마켓플레이스인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와 'EC21', 'EC Plaza' 등을 이용한 거래처 발굴은 물론 구글 검색엔진 마케팅, 뉴미디어 마케팅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신규 마케팅 기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무역자동화 부문은 국가전자무역시스템인 'uTradeHub'를 통한 수출입업무 자동화, 수출입 요건확인업무, 전자구매확인서 발급 등을 비롯한 서류 없는 전자무역 이용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무역협회는 '중소기업 e-Biz 현장지원단'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컨설팅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고 국가전자무역시스템 'uTradeHub' 및 'e마켓플레이스'의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e-Biz 현장지원단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고자 하거나 이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중소기업 e-Biz 현장지원단 홈페이지(http://e-biz.kita.net) 또는 트레이드 콜센터(Tel: 1566-511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