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넬바이오텍이 구제역 소독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유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체시스는 전일대비 95원(8.84%) 오른 1170원에 거래중이다.
체시스는 구역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인 21일 오히려 소폭의 조정세를 보였으나 전일부터 상한가를 기록하며 새롭게 구제역의 수혜주로 부상했다.
체시스가 45.9%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넬바이오텍은 씨크린이라는 구제역 및 돼지콜레라 소독제를 시판 중이다.
전일 농림수산식품부는 긴급 가축방역협의회를 열고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를 차상위 수준인 '경계(Orange)'를 유지하되 최고 단계인 '심각'에 준하는 대응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른 구제역 수혜주인 중앙백신은 10.62%, 파루는 7.84% 상승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