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급 강등 이후에도 신용등급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무디스는 덧붙였다.
유스이 다다시 무디스 선임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도요타의 수익성이 여전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오후 1시 5분 현재 도요타의 주가는 전날보다 55엔, 1.51% 하락한 3595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 오전 중에 주가가 1% 이상 하락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번 무디스의 등급 강등 충격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이 같은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