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2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2255원에 거래되며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하한가 매도잔량은 98만주 이상.
이날 로엔케이는 안재성 전(前) 대표이사의 50억원 배임혐의가 법원에서 확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안 전대표가 혐의를 받고 있는 금액에 대해 전부 무죄를 주장하며, 현재 항소를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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