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이번 승진 임원들은 승진에 적격한 자격을 갖췄고, 이들은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GM DAEWOO를 국내외에서 경쟁력 있는 회사로 거듭나게 할 뿐 아니라 올해 수익실현 목표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쟁사보다 더 빠르고, 스마트하고, 훌륭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다.
아카몬 사장은 “GM DAEWOO가 단지 자동차 업계의 생존자가 아닌 업계의 챔피언이 되길 원한다”며 “이번에 승진한 임원들이 올해 GM DAEWOO에게 필요한, 변화를 수행할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