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넷째주(4.19~4.2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9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 비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3월의 공정인상 시상•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국실장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상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 대상설비 조정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4.19국립묘지)
지식경제부, 융-복합 나노제품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클러스터 광역본부 비전 선포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삼성전기-LS엠트론 등 기술개발 출연 펀드 700억원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기업연합관 D-10)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10분, 트레이드타워)
한국은행, 2010년 3우러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1/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부동산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대상 전략적 홍보 시범 실시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회의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춘계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오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출입기자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글로벌 금융위기와 재정거래차익- 한국사례: 금융경제 연구 제42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투자성과기준(GIPS) 번역서 개정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이슈 특강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일본 내각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8)
일본 백화점협회, 3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오후 2시30분, 예상 NA/NA, 이전 -5.4%/-6.5%)

유럽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 아테네 방문, 그리스 구제 패키지 관련 세부안 협상
천연가스수출국포럼(GECF) 에너지장관, 알제리서 회동, 가격 인상 제안 고려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개최(스톡홀름, ~20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0.1%MM)
유럽중앙은행(ECB) 루카스 파파데모스 부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 연례보고서 제출(정오)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155% 낙찰(4.52배) )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240% 낙찰(4.4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사, 경제 변화에 대해 연설 (뉴욕)
씨티그룹/엘라이릴리/핼리버튼/IBM/지온뱅코프, 분기실적 발표
보스턴 마라톤 개최


◆ 4월 20일(화)

대한상의, 구미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아시아 컨퍼런스(재정부-IMF 공동개최) 개최지 확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글로벌기업 한국부품소재기업에 러브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철광석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큰 폭 상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볼리비아 리튬 확보 정부 총력전 (오전 11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민-관 R&D 협력펀드 결성식 (오전 11시, 서울)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도입-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정오)
금융감독원, 저소득 저신용자 대상 '희망홀씨 대출'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미결제약정제한수량 위반에 대한 약식제재금 부과제도 시행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정기총회 (오후 2시, 천안교육원)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볼리비아 리튬산업화 용역계약 체결식 (오후 2시,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웹서비스 환경개선 전문가협의회 워크숍 개최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후 2시 30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방통위 최사중 위원장, UAE 국영통신사(WAM) 사장과의 면담 (오후 5시)
방통위, 전직 정통부장관 및 방송위원장과의 만찬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Local Sharing of Private Information and Centaral Bank Communication :금융경제연구 제4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4.28)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서장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9%)
호주 연방준비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후 2시45분, 0.25%포인트 인상 예상)

독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4% -1.8%, 이전 0.0%MM -2.9%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3시30분,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81억€)
영국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3.2%, 이전 0.4%MM 3.0%YY)
영국 통계청, 3월 소매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4% 4.2%, 이전 0.6%MM 3.7%YY)
독일 ZEW, 4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45.1, 이전 44.5)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연설(오전10시)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10시, 기준금리 0.25%)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 리먼브라더스에 관한 증언 (오전11시)
뱅크오브뉴욕//코카콜라/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노던트러스트/US뱅코프/애플/야후, 분기실적 발표


◆ 4월 21일(수)

지식경제부, 한-UAE 반도체협력 제1차 회의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견기업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R 인터뷰 (오전 8시 1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년 세계 경제•금융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하이야트 호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해외부품소재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황창규 지경부 R&D CTO임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혁신으로 ‘녹색시장’연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탄소세 도입에 따른 산업부문별 영향과 대응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고용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관세청, 4월20일기준 수출입동향; 잠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ETF LP 1/4분기 종합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 가맹본부 시정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략기획단장 임명장 수여식 (오후 4시 30분, 집무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중국투자전문가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IMF•WB (4/21~25,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미국 SEMI, 3월 장비수주출하비율(BB ratio) (오전7 시, 예상 NA, 이전 1.22배)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 미야기현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11시40분)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7.9/100.7)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0.0/100.0)

영국 통계청, 2월 ILO실업률/3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7.8%(-10K), 이전 7.8%(-32.3K))
영란은행(BoE) 4월 7~8일 정책회의 의사록 공개(시간미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20M)
AT&T/보잉/키코프/맥도날드/웰스파고/이베이/퀄컴/샌디스크/스타벅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2일(목)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무역협회, KT 이석채 회장 초청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주제 : 스마트폰이 여는 IT의 미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전경련,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오전 9시,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식경제부, 신제품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부총리 면담 (오전 11시)
대한상의, 글로벌 온실가스•무역 관련 환경규제 가이드 발간 (오전 11시)
방통위,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전경련, 스포츠의 경제학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말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및 분석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아싸 이블로이코리아(주)의 삼화정밀(주) 기업결합 건 심사 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농어촌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협의회 발대식 개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강연회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카자흐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조건부 도산확률을 이용한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 금융경제연구 제428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 신축 기공식 (배포시)

일본 재무성, 3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 300억엔, 이전 6510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4월 기업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5, 이전 94)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6.7, 이전 56.3)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4.1, 이전 53.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60.1, 이전 59.6)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55.2, 이전 54.7)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6.8, 이전 56.6)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3, 이전 54.1)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2%)
영국 통계청, 3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240억£, 이전 123.6억£)
영국 통계청, 3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320억£, 이전 77억£)
영국 통계청, 3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6% 2.4%, 이전 2.1%MM +3.5%YY)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오전 6시, 예상 -34, 이전 -37)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제5회 ECB 컨퍼런스에서'경제위기가 가져온 변화' 연설(오전 7시30분)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7.2)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460K, 이전 484K)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 5.8%, 이전 -0.6%MM 4.4%YY)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0.9%, 이전 0.1%MM 1.0%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28M, 이전 5.02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6%MM -3.3%YY)
포드/노키아/펩시코/버라이즌/캐피탈원/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3일(금)

기획재정부, 개도국의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연 (오전 0시 국제엠바고)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경쟁법센터 세미나 (오전 9시 20분, 대한상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SESE나라 발대식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필 부쎄이 시애틀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1급) 개발을 위한 예비시험 실시 (오전 11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어불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동인개발(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오피스천국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에스씨엔지니어링(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SK건설(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 대통령보고회의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케이티커머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농어촌 스마트인프라구축 협의회 (오후 4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14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베트남, 흥 브엉 왕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3.8%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뉴욕경제인클럽 연설 (오후 2시경)

프랑스 INSEE, 3월 소비지출 (오전 2시45분, 예상 0.6%, 이전 -1.2%MM)
독일 Ifo, 4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8.6, 이전 98.1)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4% -0.1%, 이전 0.4%QQ -3.1%YY)
EU 유로스타트, 2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8% 11.2%, 이전 -2.0%MM 7.0%YY)
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제5회 ECB 컨퍼런스 토론 참석(시간미정)

미국 상무부, 3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20K, 이전 308K)
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전 6시 30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2010년 봄 총회 개최 (워싱턴, ~25일)


◆ 4월 25일(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결과(잠정) (오전 8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사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