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배틀 서버는 '카르마2'가 정식 서비스 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 '태국' 유저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오는 5월 1일부터 22일까지 4주간 토요일과 일요일에 오픈 된다.
또한 각 국가별 대표 유저 200명씩 총 6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아시아 배틀 서버는 점령, 좀비, 폭파, 탈취 등 총 8개 게임 모드에서 대표 유저들의 명예를 건 대항전이 진행된다.
한편 오늘부터 한국 대표 유저를 선발하기 위한 '배틀 서버 용병 모집' 이벤트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이벤트 기간 동안 카르마2 공식 홈페이지(http://www.karma2.co.kr)에서 '배틀 서버 참가'를 신청 후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 수행률과 게임 기량을 평가 받은 후 최종 선발자 된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아시아 배틀 서버에 각 국가별로 수준 높은 기량을 보유한 유저들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뜨거운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