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7일간 댄스게임 '오디션2'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또 오는 25일까지 이번 테스트를 위한 테스터를 모집한다.
새롭게 선보일 '오디션2'는 전작에 비해 한층 발전된 그래픽을 지원하며 아이템과 변신시스템, 빙고시스템 등이 접목된 게임모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가지 체형의 캐릭터를 선택해 세분화된 패션아이템으로 실사에 가까운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하며 채팅방에서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기는 등 전작의 강점인 커뮤니티성을 한 단계 더 강화됐다.
와이디온라인은 1만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전편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서버 등 시스템 전반을 검증할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 이사는 “강한 커뮤니티와 게임성으로 서비스 6년이 지난 현재도 국내외 댄스게임 중 일등을 고수하고 있는 오디션의 개발사가 직접 개발한 만큼 오디션2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MMORPG 일색의 온라인게임 시장에 캐주얼게임이 재붐업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2 비공개 테스트 공식 홈페이지(audition2.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