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우려 완화와 위앤화 절상 기대감 등으로 하락압력이 지속되면서 급락했다.
12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11.40/60원으로 전날보다 6.80/60원 급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전 장중 연저점은 지난 1월 11일 장중 기록한 1117.50원이었다. 지난 금요일에도 원/달러 환율은 1118.20원으로 마감하며 종가기준으로 연저점을 경신한 바 있다.
이 시각 현재 고점은 1118.00원, 저점은 1111.4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기준으로 지난 2008년 9월 12일 기록한 1097.00원 이후 1년 7개월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원/달러 선물 4월물도 이 시각 현재 1112.00원에 거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