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양종인 연구원은 12일 제일기획에 대해 “국내외 광고경기의 호전 추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며“매수의견과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이어 “제일기획은 민영미디어렙 도입 등 광고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자”라며“삼성그룹 계열사 광고비가 증가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6월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을 비롯해 대형스포츠 이벤트가 많다” 며
“3월말 세계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부터 시작된 가상광고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은 61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1%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582억원으로 22.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