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반도체장비의 미세화로 Single LPCVD 수주가 급증하고 있으며, 국산화로 시장 점유율이 늘고 있다"며 "올해 국내 점유율이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올해 하반기 Micron, TSMC 등 해외사의 고객 확보 가능성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유진테크의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전년대비 230.4% 증가하며 반도체장비 산업 Big Cycle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61.9%, 230% 증가한 1278억원, 25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외에도 "올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02억원, 59억원, 1/4분기 수주액(공시기준)이 334억원"이라며 "올 2/4분기 매출도 3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