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LED TV 관련 신규 사업 및 1분기 실적 점검
삼성전자 금형 사업팀이 분사하여 설립한 금형 전문기업
- 대형 사출 금형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전자 TV 및 가전제품 금형, 자동차, 복합기 정밀 부품 독점적으로 생산. 09년 기준 매출액 중 삼성전자 비중 71.6%.
◆ 1Q10 Preview: 분기 최대 영업실적 달성
- 1Q10 매출액 480억원(+33%QoQ), 영업이익 46억원(+51%QoQ) 기록하여 최대 영업실적 달성 전망.
- 2010년 삼성전자 LCD TV 판매량 3,500만대(27.9% YoY 증가)예상하며, 삼성전자 LCD TV (LED TV)의 판매 호조세 지속 중 → 기존 금형 관련 영업 실적 지속적인 개선 전망.
◆ LED TV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신규사업 수혜 예상
- 삼성전자 LED TV 판매 목표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2010E 270만대 →2010E 1,200만대) LED TV에 들어가는 리드프레임 매출 증대
- 1월부터 신규사업인 LED용 리드프레임 생산을 시작했으며, 천안 신공장 준공이 완료되는 5월부터 매출 본격화될 예정. 2010년 LED용 리드프레임 매출액 250억원, 2011년 400억원 전망.
- 아울러, 2010년 상반기중 도광판 판매 가시화될 경우 수혜 예상.
- 현재 세트업체들이 LED TV 판매계획들을 상향하고 있는 가운데 LED TV용 도광판이 부족한 상태임. 동사는 유일하게 사출을 통해서 도광판 제작에 성공하였으며, 상반기 내 양산이 가능할것으로 예상. 사출을 통해서 도광판을 양산할 경우, 기존 방식의 도광판 대비 휘도가 좋으며, 원가경쟁력에서 뛰어날 것으로 판단.
◆ 2010년 예상실적 기준 PER 13.5배 수준
- 현 주가는 LED TV용 도광판 양산에 대한 기대감에 동종업체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이 반영된 상태임.
- 향후 도광판 판매 가시화가 동사 주가의 catalyst가 될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