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전 최대주주인 정봉규 대표이사가 우리은행 단기차입금과 관련해 개인 주식담보를 제공, 이후 제공된 담보주식의 기한이익상실로 처분권이 발생됐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지엔텍홀딩스 총 주식의 11.4%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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