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금융 시장 동향과 연간 물가 상승률을 고려했을때 현재 7%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기준 금리를 현행과 같이 유지한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지난 2009년 경기 침체가 발생하면서 기준 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국제 유가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기준 금리를 8.00%까지 인상할 것임을 시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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