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르지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이날 Mega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리가 매우 높으며, 우리가 이처럼 높은 수준에서 오랜기간 차입을 계속할 수 없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월에 필요한 재원은 이미 마련했으며, 다시 차입에 나서기까지 1개월의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또 그리스는 올해 계획한 재정긴축안을 이행하고, 필요하다면 이미 합의된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공동 지원안을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그러나 현 시점에서 이같은 지원안은 필요없는 상황이며, 이를 이용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