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회사측은 "지난달 카메룬 정부에 다이아몬드 광산개발을 위한 최종 개발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보통 신청서 접수후 허가까지 짧게는 한달, 길게는 105일 이내에 허가가 결정돼 빠르면 이달안으로 결과가 나올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코가 이번 개발허가를 신청한 요카도마 광산은 카메룬 남동부에 위치해 있다. 현재 이 광산의 다이아몬드 추정매장량은 4억캐럿 이상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금액으로 환산시 약 28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이 회사의 김진훈 차장은 "추정매장량은 현재 조사돼 있으나 이는 정확한 것이 아니므로 개발허가 획득후 국제공인기관을 통해 정밀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와함께 본격적인 유통, 판매를 위해 필요한 절차도 카메룬에서 진행하고 있어 향후 개발이 시작되면 본격적인 사업도 동시에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