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통합구매조직을 출범시키는 등 '포스코' 브랜드 경영 강화에 나섰다.
2일 포스코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말 부터 그룹 차원의 통합 CI(Corporate Identity)를 확실히 하기 위한 '포스코 패밀리 브랜드 태스크포스'를 운영중이다.
포스코는 이같은 통합 CI작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계열사인 포스렉의 사명을 포스코컴텍으로 변경했다. 앞서 지난 1월 에는 포스데이터와 포스콘이 합병해 포스코 ICT로 출범했다.
또 지난 1일부터 포스코건설·포스코특수강 등 8개 출자사와 함께 그룹통합구매조직을 출범시켰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 통합구매조직 출범 및 계열사별 제각각이던 이름을 '포스코' 브랜드로 통합해 관리하는 작업 등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