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A등급 이상 대기업 계열회사가 우호적인 여건을 활용해 일반 무보증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2일 다음주에 총 11건 86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27건 1조3700억원에 비해 건수는 16건, 금액은 5100억원 감소한 것이다.
GS건설(AA-)과 두산중공업(A)이 오는 5일과 6일 차환용으로 1000억원을 발행한다. 한국남동발전도 8일 차환용 발행, 1200억원을 조달한다.
CJ CJ CGV CJ오쇼핑 등도 오는 9일 각각 1100억원, 1000억원, 600억원 어치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같은 날 하이트맥주와 풍산도 각각 1200억원, 7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한편,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697억원, 차환자금 6,072억원, 시설자금 228억원, 기타자금 603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