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혈전,색전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 와파린의 적정 투여량 결정을 위한 유전형 분석 특허출원으로,와파린(warfarin)이란 심방세동, 심부정맥혈전증 등의 질환이나, 심장판막치환술 등의 치료 단계에서 사용하는 약물이다.
회사측은 "이번 출원 특허는 와파린 대사와 관련된 유전자의 특정 유전형과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PNA 프로브를 이용하여, 어느 PCR 기기에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해당 유전형을 분석할 수 있어 그 효용성과 실용성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