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78%, 1만5000원 오른 86만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의 집중 매수가 IT업종에 집중되면서 개장 직후 잠시 주춤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장중 수차례 최고가 경신만 번복하는 모습이다.
이미 31만주 가량의 거래량이 형성되면서 시가총액은 126조230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진성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16.7조원(+52.7% 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진 애널리스트는 "제한적인 공급과 PC 수요 증가로 연내 DRAM 수급 상황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이고, 스마트폰, Tablet PC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며 하반기 NAND 시장 상황 또한 좋을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주가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의 1/4분기 실적은 오는 29일~30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