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에는 스리랑카의 직업교육 훈련부 장관을 비롯해 박용후 이디 사장과 주 스리랑카 최기출 대사, 한국폴리텍대학 허병기 이사장 등 국내외 인사가 참가했다.
한-스리랑카 직업훈련센터는 스리랑카 중앙정부 산하 직업 훈련청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840만불 차관을 도입해 건립한 것으로 스리랑카 남부지역의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9개 학과가 신설 및 증설됐다.
회사 관계자는 "훈련센터 설립의 주계약자로 건축과 기자재공급, 교재개발 및 훈련교사 연수를 맡아 진행했으며 직업훈련 분야 사업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디는 한국정부의 경제 협력 개발기금(EDCF)에 의한 스리랑카 직업훈련센터 건립사업을 수주해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