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AAPA의 정시운항실적 조사는 국제선 여객기 출발 15분을 기준으로 월별, 분기별로 지연내역 자료를 취합하여 정시 운항률을 발표하는 것으로 아시아나는 2009년 한 해 동안 총 5만274편 중 4만6508편을 정시 운항하여 92.5%의 정시율을 기록해 대만의 에바항공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나는 88년 창사 때부터 항공기 정시운항을 가장 중요한 서비스의 하나로 선정하여, 주간 월간 단위로 정시성 위원회를 운영하여 지연발생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2월에는 2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종합통제센터를 구축,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항공기 지연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운항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전운항과 정시운항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