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크리스탱 라가르드 경제장관은 현지 카날플러스 TV와의 대담에서 양국이 은행세의 취지에는 동의하면서도 그 세부안에 대해 아직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장관은 "독일이 유럽보증기금을 위한 은행세 도입에 합의해주어 고맙게 여기지만 은행세 자금을 곧바로 개별국 국가예산으로 편성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 같은 과세 방식이 은행들과 그 외 헤지펀드 같은 다른 금융기관들이 자산들의 책임에 대해 깨닫도록 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