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생산업체연합(CCFA)는 3월 한달간 자동차 판매가 12.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 기간중 일본의 자동차판매는 25%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러시아의 자동차 메이커 아프토바즈는 3월 자동차 판매가 정부의 보조금에 힘입어 직전월인 2월에 비해 무려 60%나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계 최대 자동차 판매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의 3월 실적은 내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자동차업계에 대한 각국 정부의 지원책이 끝나면서 올해 자동차 판매는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프랑스의 르노사는 2010년 유럽의 자동차 시장이 약 10% 축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푸조사는 9%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