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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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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마지막주/4월 첫째주(3.29~4.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29일(월)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처분 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표준협회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컨티넨탈 호텔)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2009년 원유-가스 자주개발률 9%로 사상최고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경기 흐름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모바일광고 정책 포럼 (오전 11시, 롯데 호텔)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KDI 정책포럼, 비정규직 문제와 정책 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현금서비스 수수료 비교공시 강화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정오)
금융위원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수수료 비교공시체계 개선 (정오)
금융투자협, 자본시장 종합통계시스템 오픈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리콜 실적 발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일자리 특위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송도균 위원, 안형환의원 출판기념회 (오후 2시, 위원회관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모바일광고 정책포험 출범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후 4시, 장관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2기 노조 출범식 (오후 5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DR콩고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청와대)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23호: 경제성장과 사회후생간의 관계 (배포시)
금융투자협, 서울지역 복지시설 대상 금융교육 확대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소매판매 : 4.2%, 예상 1.8%, 이전 2.6%

이스라엘, 유월절 전야로 금융시장 휴장
영란은행(BOE), 2월 M4 통화공급 : 0.20, 예상 NA, 이전0.20%
영란은행(BOE), 2월 소비자신용 : 5.2억, 예상 4억, 이전 5억
영국은행협회(BBA), 2월 모기지승인건수 : 47K, 예상 48K, 이전 48.2K
영국은행협회(BBA), 2월 모기지대출액 : 15.8억, 예상 13.5억, 이전 15.3억
EU 경제금융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 -17, 예상 -17.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3월 경기신뢰지수 : 97.7, 예상 97.2, 이전 95.9
EU 경제재무부, 3월 기업경기신뢰지수 : -10, 예상 -11, 이전 -13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와 즈데넥 튜마 체코 중앙은행 총재, 중부유럽에서의 유로화 주제 컨퍼런스에 패널 참석 (프라하, 오전 7시 15분)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 5.50%, 예상 5.50%, 이전 5.75%
루마니아 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 6.50%, 예상 6.50%, 이전 7.00%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득: 0.0%,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비: 0.3%, 예상 0.3%, 이전 0.5%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16배), 이전 0.155%(4.27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90배), 이전 0.240%(4.20배)
아폴로그룹, 분기실적 발표


◆ 3월 30일(화)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규칙 등 공포ㆍ시행-중소수출기업 환급절차 간소화 등 관세제도 개선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3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 IT자문단 발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의 2009년중 영업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모니터 위촉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서포터즈 발대식 (오전 9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기술전략위원회 (오전 10시, 다산실)
방통위 송도균 위원, 3D 월드포럼 2010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2010년 1/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스티브잡스 육성 프로젝트 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정부 출연(연) 연구성과 확산시스템 선진화 (오전 11시)
무역협회, 주요국 녹색보호주의 산업별 영향 및 대응과제 (오전 11시)
솔로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IT자문단 오찬간담회 (정오, 코엑스인터콘 호텔)
한국은행, '2009년도 연차보고서' 공표 (정오)
한국은행, 서민금융기관을 통한 국고금 지급 개시 (정오)
통계청, 2009 생활시간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가맹점의 카드매출정보 통합조회시스템 구축 (정오)
금융위원회, 재래시장 및 중소가맹점 가맹점수수료 인하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공정위 사건처리 결과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중소기업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평택지역)
방통위 형태근 위원, 미래인터넷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지식경제부, 독일 린데사 3천만 달러 투자MOU체결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적대학원 강의 (오후 7시, 서울대)
한국은행, 2010년 제4차(2월 12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22호: 횡단면분포 특성을 이용한 기업의 경기반응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교육 협력학교 발표 및 금융교육 실시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완전실업률: 4.9%, 예상 4.9%, 이전 4.9%
일본 총무성, 2월 가계소비: -0.5%, 예상 1.5%, 이전 1.7%YY
일본 경제산업성, 2월 광공업생산-잠정: -0.9%, 예상 -0.5%, 이전 2.7%

이스라엘, 유월절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5% 1.1%, 예상 0.2% 0.8%, 이전 0.4%MM 0.6%YY
독일 연방통계국, 2월 수입물가: 1.0% 2.6%, 예상 0.4% 2.1%, 이전 1.7%MM 1.4%YY
프랑스 중앙은행,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0.6%, 예상 0.6%, 이전 0.2%
영국 네이션와이드, 3월 주택가격: 0.7% 9.0%, 예상 0.2% 8.2%, 이전 -0.8%MM(-1.0%에서 수정됨) 9.2%YY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4% -3.1%, 예상 0.3% -3.3%, 잠정 0.3%QQ -3.3%연율
포르투갈 중앙은행, 2010년 경제전망 관련 봄 경제회보 발표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0.6% 3.2%, 예상 NA, 이전 0.1% 3.7%
S&P/케이스-실러, 1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0.3% -0.7%, 예상 NA -0.7%, 이전 0.3%MM(-0.2%에서 수정됨) -3.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소비자신뢰지수: 52.5, 예상 50.0, 이전 46.4(46.0에수 수정됨)
SAIC, 분기실적 발표


◆ 3월 31일(수)

금융감독원, 2009년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6시)
대한상의,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실시본부 현판식 (오전 10시)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건설부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스마트폰 심포지엄 축사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지식경제부, 알러지 유발물질 형광증백제 함유량표시 의문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가 에너지절약 목표달성 본격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프로세스 전면쇄신 제도화 (오전 11시)
무역협회, 한-칠레 FTA 발효 6주년 평가 (오전 11시)
방통위,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전 11시 30분)
관세청, 한-칠레 FTA 발효 후 6년의 성과 (정오)
금융위원회, 외국인 금융투자자 출입국카드 발급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부담 완화를 위한 자동차 할부금융 합리화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외국인 금융투자자 출입국절차 간소화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3월초 현재 외국인 대량보유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제9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 (정오)
통계청, 2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오후 2시)
대한상의, 영국•독일 녹색산업 현황과 진출전략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지적재산권의 부당한 행사에 대한 심사지침 개정(안), 서면심의: 삼성공조(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관련 과징금 재산정 등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유선통신 요금 감면 절차간소화 시행 (오후 2시)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이임사 (오후 3시)
한은 이성태 총재, 총재 이임식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시험인증기관 통합조정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오후 3시, 집무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오후 4시, 르네상스 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방통위 송도균 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회 (오후 4시, 외교센터)
금융투자협, 녹색금융상품 투자상담 과정 개설 (배포시)

영국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15, 예상 -13, 이전 -14

일본 후생노동성, 2월 현금 급여: -0.6%, 예상 NA, 이전 2.2%YY
일본 국토교통성, 2월 주택착공호수: -9.3%, 예상 NA, 이전 -8.1%YY
일본 국토교통성, 2월 대기업 건설수주: -20.3%, 예상 NA, 이전 15.7%YY

프랑스 INSEE, 2월 생산자물가지수:0.1%, 예상 0.2%, 이전 0.6%MM(0.7%에서 수정됨)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실업률(실업자수): 8.0%(3.382M), 예상 8.2%(NA), 이전 8.1%(8.2%에서 수정됨)(3.433M)
스웨덴 국립경제연구소(NIER), 경제전망 보고서 발간 (오전 4시 15분)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CPI: 1.5%, 예상 1.1%, 이전 0.9%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실업률: 10%, 예상 10.0%, 이전 9.9%
아이슬란드 중앙은행, 3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 발표 (정오)
로렌조 비니 스마기 ECB 정책위원, 경제 및 금융학 상 수상 (오후 1시 30분)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602.8(1.3%), 예상 NA, 이전 595.0(-4.20%)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4%, 예상 NA, 이전 5.01%
ADP, 3월 민간고용동향: -23K, 예상 40K, 이전 -20K
미국 시카고PMI, 3월 제조업지수: 58.8, 예상 61.0, 이전 62.6
미국 상무부, 2월 공장주문: 0.6%, 예상 0.5%, 이전 2.5%(1.7%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93M, 예상 NA, 이전 7.25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기업가들과의 오찬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오후 12시 30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모기지담보증권 프로그램 종료
마이크론테크, 분기실적 발표


◆ 4월 1일(목)

지식경제부, 중국 등 폴리에스테르 장섬유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연장 여부결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0.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시장조치 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 (오전 9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총재취임식 (오전 9시 30분)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금융투자협회 채권거래 시스템 기념식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위원회 창립 제29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조달청 대강당)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성과전시회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3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M&A 통계기반 구축사업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 R&D사업 추진방향/추진기술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성과전시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녹색경영확산 지원사업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민창조형 비즈니스의 성공사례와 정책시사점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연체시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기준개선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EU 주요기업의 IFRS 적용실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세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금융투자협, 채권전용거래시스템(ATS) 오픈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정오)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 (오후 2시,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방송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개선사업 협약식 (오후 4시 30분)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목요 스터디 (오후 4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방송 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공동사업 협약 체결 (오후 5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동아일보 90주년 기념행사 (오후 6시, 롯데 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9社) (배포시)

아르헨티나, 덴마크, 아이슬란드, 멕시코, 노르웨이, 필리핀, 페루, 성목요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은행, 1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14/-14, 예상 -13/-17, 이전 -24/-22
일본은행, 1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0.4%, 예상 NA 이전 -13.8%YY
중국 NBS, 3월 PMI지수: 55.1, 예상 NA, 이전 52
중국 HSBC, 3월 PMI지수: 57.0, 예상 NA, 이전 55.8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3월 신차판매 : 37.2%, 예상 NA, 이전 35.1%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매판매: -0.4% -0.9%, 예상 -0.1% -1.0%, 이전 -0.5%MM -4.0%YY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56.5, 예상 56.3, 이전 54.9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60.2, 예상 59.6, 이전 57.2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6.6, 예상 56.3, 이전 54.2
영국 CIPS/Markit, 3월 PMI제조업지수: 57.2, 예상 56.8, 이전 56.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39K, 예상 440K, 이전 442K
미국 상무부, 2월 건설지출: -1.3%, 예상 -1.0%, 이전 -1.4%(-0.6%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3월 제조업지수: 59.6, 예상 55.2, 이전 54.9
미국 AutoData, 3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8.79M/11.78M, 예상 NA/NA, 이전 7.71M/10.38M


◆ 4월 2일(금)

한국은행, 2010년 3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2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 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전 9시, 문경STX 리조트)
지경부 최경환 장관, 광주 광엑스포 (오전 10시, 광주)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임시국회대비 관계장관 회의 (오전 10시, 국무총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이용자선택권보장 세미나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LS산전 부산공장 준공식 (오전 10시 30분, 부산)
지식경제부, 빛의 축제-광주세계 광엑스포 개막 (오전 11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전기공사협회 창립 50주년 행사 (오전 11시, 등촌동)
금융투자협,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동향 (오후 4시)
지식경제부, 타이어도 효율등급 확인하세요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펀드 1호기업 투자조인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호주,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홍콩, 아이슬란드,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포르투갈,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UAE, 영국, 미국, 성금요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은행, 3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2%)
일본 재무성, 5.7조 엔 3개월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35분)

미국 노동부, 3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7%, 이전 9.7%)
미국 노동부, 3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90K, 이전 -36K)
미국 노동부, 3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노동부 3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9, 이전 33.8)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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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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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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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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