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난 1/4분기 전체로는 대량해고건수가 전년 동기와 비교해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재취업 전문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사는 3월 50명 이상 해고된 대량해고 발표 규모가 6만 7611건으로, 2월의 4만 2090건에서 61% 가량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하지만 지난 1/4분기 전체로, 해고 규모는 18만 1183건으로, 전년 동기의 57만 8510건에 비해 69%나 낮은 수준이다.
존 챌린저 챌린저 최고경영자(CEO)는 "작년 1/4분기는 대량해고가 정점에 이른 시기"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미국의 실업률 9.7%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전문가들은 금요일 발표 예정인 3월 실업률도 여기서 큰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