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인도의 수출은 지난해 10월까지 13개월 연속 감소하다 이후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수출 증가세에 대해 인도 정부는 기저효과와 함께 일부 산업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수출은 1529억 8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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