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3월 21일~27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2744억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6110억엔을 순매도하면서 3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조 498억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2조 9352억엔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0억엔을 순매도해 3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1408억엔을 순매도했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947억엔이 순매도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2465억엔이 순유입됐다.












